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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https://player.vimeo.com/video
본문 야고보서 4:13-17
날짜 2015-09-27
설교 김철호 목사
음성 20150927.mp3
MP3 20150927.mp3

 * 금주 설교 영상은 카메라 오작동으로 인해 녹화가 안되어 음성 지원만 가능합니다. 


짧은 인생,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인생(약 4:13-17)


   야고보 사도는 인생을 안개에 비유합니다. 그는 성도들에게 안개와 같은 짧은 인생에서 선을 행하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당시 주후 60년경 로마는 세계를 정복하고 새로운 도시를 많이 세웠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도시는 유대인들을 환영하며 우대해 주었는데 유대인들이 장사에 탁월하여 그들이 들어오면 시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무명의 사람은 이런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잘 이해하고 사업을 크게 해서 큰돈을 벌어 보겠다는 꿈을 품고 있습니다. 그런 목적은 그 당시 유대 대부분 젊은이들의 꿈이었는데, 그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한 도시를 정했고, 도시의 환경과 시장조사를 이미 다 끝냈습니다. 본문에서 '아무 도시'라는 말을 썼지만 그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본문에서 야고보 사도는 깊은 영적인 관점에서 이 젊은이의 인생을 조명합니다. 왜냐면 이 젊은이가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음 세 가지를 꼭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안개와 같은 인생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을 나그네로 표현하는데, 지혜로운 나그네는 인생이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것임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개는 아침에 온 천지를 뒤덮고 있지만 해가 뜨면 언제 사라졌는지 흔적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안개와 같이 어느 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유한한 존재이며 연약한 존재임을 기억하며 사라지는 날, 주님 앞에 서게 될 날을 준비하며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 허탄한 자랑은 악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것을 인해 자랑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세상의 것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인데 모두 하나님으로부터가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우리가 자랑해야 할 분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허탄한 자랑은 안개와 같이 사라지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의 영원한 자랑입니다.


   셋째, 선을 행하면 영원히 기억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세 전에 예정하시고 선택한 하나님의 친권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친권자들은 하나님을 닮아 선한 삶을 추구하고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가치인 선한 삶을 살아가며 선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은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영원히 기억해 주십니다. 안개와 같은 짧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주님의 도우심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살고 영원히 기억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심을 본받아 선을 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희가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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