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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https://player.vimeo.com/video/138425443
본문 창세기 21:22-34
날짜 2015-09-06
설교 김철호 목사
음성 20150906.mp3
MP3 20150906.mp3


참고 (컴퓨터로 보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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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 나무를 심게 하시는 하나님!(창2 1:22-34)

   아브라함이 사라의 여종 하갈을 통하여 아들 이스마엘을 낳게 되자 집안은 하루도 평안한 날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이스마엘을 집에서 내쫓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순종하여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 보낸 후에 집안이 평안해졌습니다. 집안이 평안해지자 밖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신앙인의 가정은 집안이 평안하고 하나님의 평강이 가정에 충만해야 합니다. 집안이 평안할 때 일도 잘되고 신앙생활도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결과 아브라함에게 어떤 축복이 일어났을까요? 


   첫째, 관계를 회복하게 하십니다.
창 20에 보면 그랄 지역으로 가게 된 아브라함은 왕 아비멜렉에게 아내를 빼앗깁니다. 그 사건에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에게 많은 돈과 땅 브엘세바를 얻게 하셨습니다. 그곳은 네게브 사막이 있는 곳인데 아브라함은 거기서 우물을 팠습니다. 우물을 파자 아비멜렉의 종들이 와서 그 우물을 빼앗아버렸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우물은 없어서는 안 될 굉장히 중요한 것이었는데 그는 아무런 대항도 하지 않았습니다. 몇 년 후,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찾아와 왔습니다. 이유는 그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빼앗은 일로 인해 관계가 나빠지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둘째, 평화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아비멜렉은 사라 사건 이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함께 계셔서 그의 삶이 형통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과 평화조약을 맺으면 자신에게도 큰 유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찾아와서 평화조약을 맺자고 제안했습니다. 평화조약을 체결한 후 아브라함은 그곳 이름을 ‘맹세의 우물’이라는 뜻으로 ‘브엘세바’라고 지었습니다. 


   셋째, 에셀 나무를 심게 하십니다.
에셀 나무는 지중해 연안에서 중앙아시아에 걸쳐 넓게 분포하여 자라는 큰 나무이고 그늘이 많은 나무입니다. 또한 에셀 나무는 잎에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다른 나무 그늘보다 5-10도 이상 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에셀 나무는 ‘최고의 안식’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영원한 안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는 삶은 아픔과 고통이 따라 쉽지 않지만 그 결과는 놀랍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풀리지 않았던 많은 관계의 회복을 주시고 특별히 자신과 대립하던 사람과의 관계 회복뿐만 아니라 상대가 먼저 화해와 평화의 손을 내밀게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시며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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