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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13:46

달란트는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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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https://player.vimeo.com/video/137038774
본문 마태복음 25:14-30
날짜 2015-08-23
설교 김철호 목사
음성 20150823.mp3
MP3 20150823.mp3


참고 (컴퓨터로 보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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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는 사명입니다.(마 25:14-30)
   달란트 비유의 주제는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주어진 달란트로 장사하여 이익을 남김으로 주님께 칭찬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주신 달란트를 땅에 감춤으로 주님께 버림을 받을 것인가? 전자는 천국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자요, 후자는 어두운 데로 쫓겨나는 자에 대한 교훈의 말씀입니다. 천국의 즐거움에 참여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께 위임 받았음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문 14절에 예수님께서는 천국을 어떤 사람과 그의 종들과의 관계로 설명하십니다. 종은 본래부터 소유도 없고 가질 수도 없는 신분입니다. 그러나 주인이 종에게 맡길 때, 종은 주인의 소유를 잠시 맡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나의 건강도 생명도 재능도 재산도 잠시 동안 하나님께로부터 위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맡은 자들, 곧 청지기들은 맡은 바 그 모든 것들을 통하여 천국을 섬겨야 합니다.


   둘째, 공평하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일의 성격으로 평가하시지 않고 자신의 능력에 맞은 일을 함으로 기쁘고 즐겁게 일 할뿐 아니라 좋은 결과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 분은 공평하신 분입니다. 공평하신 주님을 인정하십시오.


   셋째, 한 달란트의 사명에 충성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본문에 나타난 충성은 임금이나 상관에 바치는 충성이 아니라 오로지 천국을 위하여 바치는 충성입니다. 본문의 주인은 일꾼들에게 많이 남겼다고 칭찬하지 않았습니다. “적은 일에 충성했다”고 칭찬했습니다. 하나님은 큰일을 해내는 것보다 작은 일에 어떤 자세로 충성하느냐를 관심 있게 보십니다. 하나님께 충성된 삶을 살아가는 것은 큰일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작은 달란트를 사명으로 생각하며 충성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보좌 앞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성도들입니다. 우리는 시간적 차이만 다를 뿐 언젠가 반드시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 칭찬받고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공평하신 하나님을 고백하며 한 달란트에 충성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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