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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https://player.vimeo.com/video/136412195
본문 고린도전서 2:1-7
날짜 2015-08-16
설교 김철호 목사
음성 20150816.mp3
MP3 20150816.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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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고 심히 떨어야 할 본질 (고전 2:1-7)


   사도행전 17장에 보면 아덴 사람들이 나옵니다. 아덴은 오늘날 그리스의 아테네입니다. 아덴은 철학과 문학과 정치와 종교의 도시였습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제논,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유명한 철학자들을 많이 배출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활동했던 시대에는 대표적으로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가 있었는데 이 두 학파가 아덴의 정신세계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2차 전도여행 중에 아덴에서 복음을 전할 때, 철학적인 방법으로 변론하고 전하였습니다(행17:16-18). 그러나 대부분의 아덴 사람들은 복음을 영접하지 않고, 관원인 ‘디오누시오’와 ‘다마’라고 하는 한 여자와 또 다른 몇 사람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 뿐, 바울을 비웃으며 조롱하고 거부하였습니다. 아덴에서의 사역이 실패하고 바울은 몇 가지의 결심과 결단을 하였습니다.
그 결심과 결단은 무엇일까요?


  첫째, 예수 그리스도만을 알기를 원했습니다(2절).
철학적인 어떤 논리와 방법이 아닌 자신을 다메섹에서 만나 주신 예수님, 그리고 자신을 변화시키신 예수님, 그 예수님을 더 깊이 알기 원했고 그 분을 깊이 경험한 후 예수 외에 모든 것을 배설물로 생각하며 사역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한 깊이만큼 세상의 것이 배설물로 버려집니다.


  둘째, 십자가만을 알기를 원했습니다(2절).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께 배우는 것이며 배움으로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의 최고 절정은 바로 십자가를 짊어지고 따라가는 것이지요. 십자가 사건으로 사울의 운명이 변화되어 바울이 되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세상에 대하여 죽고, 자신이 죽는 생명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셋째, 성령의 나타남으로 복음전하기를 원했습니다(4절).
아덴에서의 실패 이유는 성령의 역사보다는 자신의 학문적 지식으로 전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 실패 이후, 바울 사도는 복음을 전할 때마다 성령의 나타남, 즉 성령님께서 친히 증명하시도록 기도로 준비했고 성령님을 인정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할 때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적으로 아는 것이며, 십자가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또한 복음을 듣는 사람들의 영접과 변화의 주체는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직접 증명하시도록 우리가 먼저 성령의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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