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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https://player.vimeo.com/video/133871412
본문 창세기 35:1-8
날짜 2015-07-19
설교 김철호 목사


참고 (컴퓨터로 보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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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첫 고백을 기억하시나요? (창35:1-8)


   여러분은 첫 만남과 첫 고백을 잊고 기억하시나요?
처음 사랑 그대로, 아니 보다 더 성숙하고 더 아름답고 더 섬세한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갈 수 없는 것일까요?
우리 주님을 뜨거운 태양처럼 사랑하다 그 사랑에 감격하여 지칠 줄 모르는 힘과 능력으로 헌신된 삶을 살아갈 수  없는 것일까요?
언제나 처음보다 더 멋지고 아름답게 사랑하며 섬기며 충성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본문의 말씀 속에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야곱은 형 에서와 아버지를 속여 장자권과 아버지의 축복을 받은 후 형의 분노를 피해 외삼촌 라반이 살고 있는 하란을 향해 가는 도중에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으로 소개하시고 야곱에게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을 만난 후 돌단을 쌓고 올리브유를 붓고 그곳을 ‘벧엘’이라 칭하였습니다. 그리고 야곱도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자신을 지켜주시고 아버지 집으로 평안히 돌아오게 하시면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 자신이 세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되고 십일조를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년의 세월을 보낸 후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에서와 재회한 후 형을 따라 브엘세바로 곧바로 가지 않고 세겜 땅에 머물렀습니다. 세겜 땅에서 하몰의 아들 세겜이 야곱의 딸 디나를 성폭행 한 사실을 알게 된 시므온과 레위가 혼례의 조건으로 세겜의 남자들이 할례를 받게 하여 할례 후 3일째 되던 날 세겜의 남자들과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였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 두려워하고 있던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는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


하나님은 왜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셨을까요? 그리고 거기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요?
   첫째, 벧엘을 기억하며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처음 만났던 그 자리,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던 그때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향해 울면서 고백했던 사랑의 장소와 그 시간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만의 벧엘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의 말씀들, 그리고 하나님께 고백했던 여러분들의 고백을 기억하며 살아가십시오.


   둘째, 하나님은 우리를 벧엘로 올라가게 하시기 위해 고난을 준비하십니다. 그런데 그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시기 위해 준비하시는 것입니다.
야곱은 거부가 되어 고향에 돌아오고 있었지만 벧엘을 잊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야곱을 벧엘로 부르시기 위해 본문의 여러 고난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야곱이 하나님을 처음 만날 때 두려움의 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은 야곱을 만나 주셨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그때와 많이 다르지만 동일하게 야곱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하나님은 야곱을 찾아오셔서 말씀하십니다. ‘벧엘로 올라가서 제단을 쌓으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야곱이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벧엘로 올라갔던 것처럼, 우리도 날마다 벧엘로 올라가서 새롭게 하나님을 만나고 그 능력으로 하나님을 나의 도우심으로 삼고 더 하나님을 사랑하며 충성하며 섬기는 저희가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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